공지사항(자료실)

게시글 보기
맛있는 게랑드 소금을 미용소금으로 이용 해 보세요~
DATE : 2019-04-19
NAME : FILE : 20190419114112.jpg
HITS : 324
모델들의 피부관리법에 대한 기사 중에 나온 내용입니다...
http://www.aventis.co.kr/hdnews/homedoctor147/model.html

얼굴 피부가 좋다고 꼭 몸 피부도 좋은 건 아니 예요. 목욕하고 나서 오일을 많이 바르는데 우유가 피부에 꽤나 좋다는 말이 있어요. 우유를 몸에 직접 바르는 게 아니라 우유가 든 제품을. 우유가 피부에 단백질을 보충해 준 대요. 요즘은 사우나에서 소금을 많이 써요. 피부에 소금을 바르고 나서 샤워를 하면 확실히 개운하고, 피부가 광택이 나면서 탱탱해지는 것 같아요.
권유 : 가는 토판 천일염 500g 폴리 :
피부관리에 사용하는 소금은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일반 정제염은 우선 효과가 없습니다. 사우나에 비치되어 있는 천일염은 입자가 굵어 절구 등으로 곱게 빻아야 사용 가능하며, 그냥 사용할 경우 피부에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가는 토판 천일염은 입자고 고운 천일염으로, 피부 손상도 없을 뿐 아니라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부에 미네랄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에도 소금물을 써서 목욕을 하면 좋은 모양인데요...
http://onnuri.co.kr/edu/medi18.html

아토피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치료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병소 부위가 피부이다 보니 습포, 목욕법이 중요하다.
또한 건조하고 갈라지는 피부 때문에 목욕을 꺼리는 경우가 있으나, 땀, 먼지, 피부 표면의 분비물이 바이러스, 황색포도상 구균등의 세균을 번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주 목욕을 시키되, 짧은 사간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고, 절대 때를 밀어서는 안되며, 뜨거운 물도 피부를 자극시킨다. 물속에 현미, 식초 또는 죽염, 구운 소금 등을 한 컵 정도 타서 입욕하면 좋다. 알칼리성 성분이나 방향제가 들어 있는 일반 비누는 절대 사용을 금하며 동백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아토피 전용 비누와 습진 전용 입욕용 특수 세정제를 발라 주면 좋다.
권유 : 굵은 토판 천일염 1Kg 폴리 :
미네랄이 풍부한 게랑드 굵은 토판 천일염은 수분이 풍부해 물에 잘 녹아 사용이 용이합니다.


소금을 이용한 목욕과 맛사지의 여러 가지 효능
http://theme.co.kr/9807/21/09.htm

다양한 질병치료를 위한 소금 목욕법

우리는 그동안 소금이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믿어왔다. 그래서 되도록 '적게 먹거나 피해야 할 식품'으로 여겨왔던 소금이 최근에는 각종 질병치료는 물론 건강에 꼭 필요한 식품으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좋은 소금을 제대로 먹으면 몸에 해가 없으며, 오히려 지나치게 싱겁게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는 주장 이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일반적으로 소금의 본래 품성은 밝고 순수한 짠맛이다. 또한 소금은 단맛 또는 산 등의 맛을 충분히 살려주며 모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해 주기도 한다. 특히 좋은 소금은 몸을 단단하고 뜨겁게 하며 부드럽게 풀어주는가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독소를 밖으로 끌어내 소변과 땀으로 나오게 한다.

좋은 소금을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중략)
소금을 이용한 건강법은 소금물을 마시거나 소금물 마사지 등을 통해 당뇨병, 고혈압 등의 성인병은 물론 위장병, 여드름, 습진, 무좀 등 광범위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소금목욕

소금목욕은 증류수나 물을 팔팔 끓여 체온만큼 식힌 물에 소금을 풀어 눈, 코, 귀,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닦는 방법이다. 특히 소금목욕을 할 때는 소금물에 삼베수건을 적셔 마사지를 하면 모세혈관 자극으로 막혔던 땀구멍이 활짝 열려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목욕 시 몸에 소금을 바르면 그곳의 급소가 자극을 받아 긴장,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줄이 부드럽게 되어 근육에 유연성이 생긴다.

먼저 욕탕 안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로 씻은 후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좋다. 몸이 따뜻하고 젖은 채로 소금을 발라야 피부 표면의 홉수율이 높은데 이때 사용하는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소금이 좋다. 사용하는 분량은 약 2g 정도. 바르는 요령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 원심법을 응용해 안에서 밖을 향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꺼끌꺼끌한 감촉을 즐기면서 지압 따위를 해도 좋고, 소금을 바른 부분에 따뜻한 타올을 덮어 두면 땀으로 소금이 흐르는 것을 억제하여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소금을 바른 후 10분 정도 지나면 샤워나 물을 끼얹어 염분을 씻어내고 한번 더 몸을 따뜻하게 했다가 나온다. 그러면 몸에 열이 나서 금방은 옷을 입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끈후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권유 1 : 굵은 토판 천일염 1Kg 폴리 :

* 소금마사지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에도 소금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피부염증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생소금을 함께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

장시간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긴장해서 피로해지기 쉽고 이것은 목결림, 어깨 결림으로 나타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목덜미부터 어깨주변의 결리는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방치해두면 쉬 피로하고 현기증, 두통, 불면증 등 자율신경실조증상을 나타내기 쉽다. 이때는 목부분과 양 어깨 각각 1g을 바르면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부드러워져 피부호흡과 신진대사가 잘 된다. 또한 소금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마사지 효과를 주고 혈액 임파액을 잘 순환시켜 어깨 주위의 피로까지 없애준다.

냉증치료에도 소금은 효과가 있다. 전신에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몸이 차가울 때는 발바닥에 소금을 바르면 소금의 보온효과 때문에 혈액이 무난히 흐르게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소금을 바르면 신경의 말단을 자극해 효과가 좋다. 또 하복부에도 소금을 바르면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권유 1 : 가는 토판 천일염 500g
권유 2 : 해초 소금 (해초(히만탈리아 엘롱가타)에 수분유지 효과 탁월.






▲ 기타 천일염 미용 활용법

▽ 깨끗한 피부의 첫걸음, 천일염 장청소
아침에 일어나 공복상태일 때 생수 1.5ℓ에 천일염 4작은술을 타서 마신다. 몸 속에 숙변과 노폐물이 쌓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늦어도 한시간 이내에 화장실에 가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변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평소 싱겁게 먹거나 물을 제대로 마시지 않아 몸 안에 염분이나 수분이 부족하여 천일염물이 전부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천일염 장청소를 3일 정도 꾸준히 하면 뱃속에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쾌변을 볼 수 있다.

▽ 피부잡티까지 잡는 천일염수 한잔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그런데 수분을 몸 속으로 흡수시키는 삼투압 작용은 염분 비율(0.9%)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염분은 수분 흡수에 중요한 조건이 된다. 최근 생수 마시기와 함께 적정량의 천일염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

출출할 때 냉수 두 컵에 천일염 1작은술을 타서 마시면 맹물보다 수분이 몸 속으로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은 물론 장운동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기미 같은 피부잡티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여드름&뾰루지에도 효과적
천일염은 살균과 소염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천일염을 물에 타서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가 난 곳을 살짝 닦으면 빠르게 진정된다.

뾰루지 상처에 사용하는 천일염수를 만들려면 생수에 천일염을 충분히 넣어 하룻밤 정도 둔다. 이렇게 하면 천일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가라앉는데 위의 맑은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밀폐 용기에 담았다가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드름, 뾰루지뿐 아니라 눈병이나 중이염 및 무좀 치료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게시글 목록
Content
Name
Date
Hits
2019-04-19
324

비밀번호 확인 닫기